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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상성당

      항상 감사하기

      10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낀다면,
      그건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이고

      깎아야  잔디, 닦아야  유리창, 고쳐야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해야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 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한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출처 : 좋은  중에서


      사람은 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행복전문가들이 가장 빈번히 제기하는 의문은 ‘부자인데도 왜 행복하지 않을까?’입니다.

      행복 연구는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 줍니다. 

      모든 것이 풍요로워지는 세상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더 행복감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람과 자신의 처지를 비교하면 

      상대적 박탈감, 불만이 커지고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반대로 스스로 감사하다고 느끼는 축복에 초점을 맞추면 

      나보다 더 나은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소모적인 일을 그만둘 수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올려보고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낮추고 모든 것에 감사하는 소중한 마음입니다. “

      -전 광 저 <365일 날마다 감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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