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marathon 청빈의 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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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상성당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 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 이 수일 마루치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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