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marathon 운동화 어떤 게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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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상성당

      운동화는 달릴 때 발에 오는 충격을 줄일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또 운동량과 난이도에 따라 적절한 운동화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운동화는 발이 최대한 커져 있는 저녁 때 사는 것이 좋다. 장시간을 달릴 예상이면 가급적 가벼운 것이 권장된다.

      비만한 사람의 운동화는 체중에 의해 뒤축의 쿠션이 한쪽으로 크게 눌려있는 경우가 많아 발목 부상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므로 뒤축의 휨을 방지하는 힐 커버가 잘 만들어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운동화는 대개 평균 600㎞를 뛰고 나면 충격 흡수 기능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따라서 그 때가 되면 운동화를 새것으로 바꿔야 한다. 운동화의 발뒤꿈치 외측이 약 1㎝ 정도 닳아서 얇아져도 교환할 시기다.

      한편 적당한 양말을 선택하는 것도 달리기 준비에 중요하다. 양말이 너무 크면 접히게 되어 물집이 쉽게 잡히고, 너무 두꺼운 면 양말은 땀이 배어 뛰는 데 불편하다. 면과 폴리에스터가 섞인 양말이 적당하다.

      ◆ 뒤축 =달릴 때 충격은 운동화의 내측에 40%, 외측에 60% 전해진다. 따라서 발뒤꿈치 외측 높이가 약 2.5㎝, 내측은 약 1.5㎝인 것이 좋다.

      이것은 발뒤꿈치에 부과되는 충격을 분산하기 위함이며 측면의 안정성이 증진된다. 아킬레스건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뒤꿈치가 높은 것이 좋다.

      ◆ 상부 =유연하면서도 견고해야 한다. 윗 부분이 너무 얇거나 약하면 발이 과도하게 한쪽으로 쏠려 염좌를 일으키기 쉽다. 또한 굽히고자 하는 방향으로 쉽게 굽혀져야 한다.

      ◆ 바닥 =너무 두꺼우면 정강이 근육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또 울퉁불퉁한 길을 뛰더라도 안정적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넓어야 하며, 바닥의 중간부는 아치형으로 들어가야 좋다.

       

      – 이 수일 마루치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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