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marathon 골프 유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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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상성당
      골프 천주경(주님의기도)
       
        

      이제껏 골프한 것도 천주님의 은혜인데  

      오늘도 필드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티샷은  70%의 힘만 사용하는 지혜를 주시옵시고 
      아이언샷은 간결하게 채를 떨어뜨리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OB 나 쪼루에 주눅이 들지 않으며 대자연의 풍성함 속에서 
      본전이나마 건지게 된 것을 가문의 영광으로 감사하는
      골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실수한 저희들의 샷은 요행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러프나 디봇에서도 똑바로 나가게 해 주시옵고 
      자주 카트길을  따라 최대 비거리를 창출하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에게는 항상 평정과 안정을 주시고 
      상대측 선수들이 샷을 하는 경우에는 매 순간 마다 그 마음 속에 힘의
      유혹이 가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OB DOUBLE PAR 괴로워하는 상대측 선수들을 위로할  있는
      기회와 여유를 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오니 이겨도 겉으로 표시 나지 않게 
      내숭과 겸손함을 함께 주시옵소서. 

      골프를 사랑하는 천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
        


       
       미운
       

      1. 비거리 줄었다고 투덜대면서

      제일 멀리 보내는 넘.

      2. 

      장타이면서도

      숏게임에 실수가 없는 넘.

      3, 

      공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par) 하는 넘.

      4. 

          먹었다고 궁시렁거리다가

      막판에 싹쓸이 해가는 넘.

      5. 

      얼굴 시커멓게 그을었는데도

       친지 오래라고 우기면서
          80대 초반 치는 넘.
       
      6. 매일 공치는데도
      회사 잘 돌아가는 넘.

      7.

       새벽 공치러 나오면서

      마누라한테 아침 밥 얻어먹고 왔다고
         자랑하는 넘.
       

       

       얄미운 년

       

      1. ‘‘ 치는데도 멀리 보내는 .

      2. ‘

      아구구구‘ 비명 지르면서

       속으로  집어넣는 .

      3. 

      매일 땡볕에서 놀아도 기미  낀다고

      자랑하면서 씻고 쌩얼로 집에 가는 년.

      4.

       허구헌날 공치러 다니는데도 공부 잘 해

      Ivy 리그대학 다니는 자식 둔 년.
       
      5. 안 된다고 궁시렁 거리면서도
      절대로 90타 안 넘기는 년.
       
      6. 그늘집마다 들어가 처먹고 마시고
      회식 땐 미친 듯이 먹는 데도 똥배 안 나오는 년.

      7.

        이렇게 얄미운 데도

      동반자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년.
       
       
       

      Choi to give $200,000 to tornado relief

       
       

K.J. Choi reacts to winning The Players Championship golf tournament  in a playoff against David Toms Sunday, May 15, 2011, in Ponte Vedra Beach, Fla.
      K.J. Choi reacts to winning The Players Championship golf tournament in a playoff against David Toms Sunday, May 15, 2011, in Ponte Vedra Beach, Fla.

      David Goldman / AP Photo

      The Associated Press

      K.J. Choi is giving $200,000 from his win at The Players Championship to help victims of the tornados that ravaged the southeastern United States.

      Choi says that while winning The Players was a defining point in his career, those affected by the tornados are going through a low point. He wants the victims to know that their troubles are not being ignored.

      The South Korean won The Players in a sudden-death playoff over David Toms for his eighth career victory on the PGA Tour. He earned $1.71 million.

      Choi often will give a percentage of his earnings from a PGA Tour event to a local church in the area. This time, he is giving his money to tornado victims through his K.J. Choi Foundation, which he started four years ago to help unprivileged children around the world.

      Read more: http://www.miamiherald.com/2011/05/18/2222854/choi-to-give-200000-to-tornado.html#ixzz1MkQ1j9vF

       
      골프  序詩 ? 윤동주
       

      죽는 날까지 그린을 우러러 
        부끄럼이 없기를 
      깃대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굿샷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쪼로나는 공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오비티로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지갑이 찬바람에 스치운다.

       
       
       

       
      골프 청산별곡
       
      살어리 살어리랏다 
      연습장에 살어리랏다 
       빼고 머리 박고 
      코치랑 살어리랏다 
       

       
       
      골프 시편 23

      골프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가슴이 트이는
      필드(field)로 이끄시며,
      모든 골치 아픈 일로부터 벗어나도록
      셸터(shelter)로 부르시는도다.
       
      내 마음이 쉼을 누리고 GOLF(Green-Oxygen-Light-Foot)
      건강을 얻게 되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해저드와 샌드(sand)에 빠져
      허우적거려도  절망하지 않음은
      주께서 슬라이스(slice)와 훅(hook)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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