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성당, 하상종합문화학교(HaSang Korean-American Cultural Education Center)가 연장자 신자들에게는 재교육의 장으로 후세들에게는 한인성당으로서 그 명맥을 유지‧발전시키는 토대를 마련하는 등 미국 이민생활에서 명실 공히 ‘풀뿌리 교육자치’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는데 목적을 두고 탄생했습니다. 하상 종합문화학교에는 60세 이상의 연장자 신자들을 위한 ‘하상은총학교’와 자녀들에게 언어를 통해 한인이라 정체성을 심어주는 ‘하상한국학교’를 비롯해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하상풍물학교’, 음악과 미술을 배울 수 있는 ‘하상아트스쿨’, 이민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하상성인교실’과 대학입시를 앞둔 성당자녀들을 위한 ‘ACT 교실’을 운영합니다. 신자들의 격려와 관심바랍니다.